‘꼬치 공방’, 경제 불황에 떠오르는 창업 아이템으로 대세

장현순 기자 / 기사승인 : 2019-11-18 12: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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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치 공방’통해 인생역전 도전

                        박민수 ‘꼬치 공방’대표가 손님들의 술 안주로 꼬치구이를 굽구있다.(제공=꼬치 공방)


최근 경제가 곤두박질치고 있는 가운데 창업을 하고자 하는 많은 창업자가 선호하는 창업 아이템은 요식업, 그중에서도 술집 창업이 가장 큰 관심사일 것이다.

하루가 다르게 트렌드가 발 빠르게 변화하고 대기업 프랜차이즈들과 경쟁을 해야 하는 만큼 개인 매장으로 술집을 운영한다는 것은 그만큼 많은 주의와 노력이 필요하며 불안함을 가질 수 있다.

이렇듯 발 빠르게 변화하는 트렌드를 캐치하고 초보 창업주들이 가지고 있는 불안감과 궁금증을 파악해 창업주들의 가려운 곳을 해결해 주어 큰 주목을 받는 곳이 있어 화제다. 바로 꼬치 공방이다.

꼬치는 일본요리, 이자카야라는 한정된 인식을 가질 수 있는 요리이다. 하지만 꼬치 공방은 꼬치와 한국식 퓨전요리가 접목해 기존의 인식을 깨고 맛으로서 인정받아 마니아층이 따로 있을 정도로 인기가 상승하고 있다.

이에 박민수 대표는 젊은 나이부터 길거리 노점과 대학교 행사 그리고 홍대에서의 장사 경험을 토대로 쌓인 노하우들을 반영해 손님들이 원하는 트렌디한 인테리어와 다양한 안주 먹거리와 그리고 시즌에 맞는 적절한 신메뉴와 이벤트를 선보여 단골손님이 끝이 질 않고 있다. 

 

                                
공방을 연상시킬 수 있는 도구 등을 활용한 감각적인 요소들과 매장 구석구석에서 꼬치 공방만의 색깔을 보여 줄 수 있는 센스 있는 사인물 그리고 젊은 친구들이 좋아할 만한 인스타 감성을 반영한 공간, 그리고 부담 없이 자주 찾을 수 있는 편안함을 인테리어에 반영했다.

 

창업을 처음 시작하는 초보자들에게 있어서 가장 부담이 될 수 있는 부분들을 반영해 ▶이론교육 ▶조리 ▶서비스 ▶마케팅 부분을 자세하고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제공하고 예비 창업자들의 가맹 문의가 지속해서 이어지고 있다.

불경기 속에서도 살아남을 수 있는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는 꼬치 공방 가맹 문의는 전화로 확인할 수 있다.

마케팅 부분에 대해 자세하고 체계적으로 교육하고 제공해 예비 창업자들의 가맹 문의가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다.
불경기 속에서도 살아남을 수 있는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는 꼬치 공방 가맹 문의는 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민수 대표는 대학 생활 시절부터 창업의 꿈을 키워오다 본격적인 창업 준비를 위해 한국의 전국 방방곡곡을 돌아다니며 내 노라는 맛집을 찾아다니며 끊임없는 연구와 가계 점주의 노하우의 레시피 등을 공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박 대표는 최근 경제 불황으로 많은 점포가 난항을 겪고 위축되자 남·여 노소를 막론하고 저렴한 가격에 손쉽게 찾을 수 있는 ‘꼬치 공방’을 창업해 성업을 이루자 가맹점을 모집하게 됐다.

또 맛과 영양을 겸비해 경제 불황으로 소외당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즐겁게 하고 삶의 희망을 심어주는 점포를 만들기 위해 결심하고 ‘꼬치 공방’을 창업해 본격적인 프로 사업가로 준비된 늦깎이 사장이다.

한편 박민수 대표는 “점포 창업은 나의 즐거움을 위함이기도 하지만 희망을 잃어버린 사람들에게도 즐거움과 치유를 주는 약이라고 생각한다”라며 “나에게 레시피 노하우 등을 전수하기 위해 불러만 준다면 장소를 구분하지 않고 어디든 찾아가 즐거운 마음을 통해 기쁨과 희망을 주는 창업가가 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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