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무성산하 NFSWA재단, 이한수사무총장 임명

김용두 기자 / 기사승인 : 2019-04-19 12:3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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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타임)김용두 기자=4차산업에 따른 예술, 문화, 패션, 교육의 다양한 변화와 함께 대한민국 산업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 국제적 감각을 가진 글로벌 리더의 필요성이 전문가 그룹을 통해 계속 요구되고 있다.

지난 13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50여명이 모인 가운데 미 국무성 산하 The National Foundation For Social Welfare Association 재단법인 국민사회복지협회(이하 NFSWA재단)의 주요 인사에 대한 표창 및 임명식 행사가 개최됐다.

NFSWA재단의 사무총장으로는 리차드존스 리(한국명 이한수)가 임명됐다. 이한수 사무총장은 영어, 태국어, 일본어, 한국어 등 여러 언어에 능통하며 이를 바탕으로 각국의 인맥을 통해 문화교류 및 경제성장을 위해 힘쓴 공로가 인정됐다.

행사에 앞서 임명식에서는 NFSWA재단의 사무총장에 대한 간단한 소개가 있었다.

Q: 재단법인 국민사회복지협회의 사무총장에 임명되심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재단에 관하여 간단한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A: 감사드립니다. 사무총장으로 임명된 NFSWA재단은 2015년에 미국 뉴욕에서 설립된 비영리 단체로, 국제적 문화·사회 교류를 통해 사회복지에 이바지함을 그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Q: 활동하고 계신 부분들이 많으신데 간단히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A: 네. 저는 글로벌 소셜 국제네트워크법인으로 언론, 방송, 미디어 크리에이터 연합으로 활동하고 있는 사단법인 SNS기자연합회 부회장을 연임하고 있으며, KCBA 한국문화미용협회 회장, 한국자유무역 FTA민간상무위원회 부회장, 전국귀한동포연합회 상임고문, 사단법인 패션기업수출지원협회 부회장, 하북미술대학교 명예교수, IMM국제모델협회 부회장 등 문화, 예술, 교육, 국제교류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Q: 사무총장으로서 앞으로 재단 활동을 구상하신 내용이 있으시면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A: NFSWA재단은 아시다시피 비영리 단체로 국제사회의 문화 교류를 통한 사회복지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 일환으로 미국, 한국, 중국, 대만, 일본 등의 경제인과 학자들의 커뮤니티 모임을 결성하였습니다.

사업분야는 복지사업, 교육사업, 인증사업, 봉사활동 등 4가지 부분에 중점적인 역할을 두고 있으며, 그 중 교육사업은 NFSWA만의 차별된 교육시스템으로 3가지 PBS(브랜드화), CSS(대화스킬), CPS(창조적 접근법) 등으로 여러 수석 강사들을 배출해가고 있습니다.

또한 NFSWA재단 산하에 국제사회복지문화교류연구회 및 전문가양성교육원을 신설하여 복지 및 문화교류 분야의 차세대 전문가들을 양성할 계획입니다.

현재 추진중인 사업으로는 중국 산동성 위해에 위치한 노인복지센터에 요양보호사교육을 공동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중국 산동성의학회(山東省醫學會)에서 주관하는 제12회 상동성의료공학학술대회(7월 11~13일)의 한국대표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또한 중국 하북미술대학 및 빛마루방송지원센터와 미디어컨텐츠 제작 교육사업을 진행함으로써 일자리 창출을 위한 프로젝트 사업화도 진행됩니다.

Q: 다양한 활동을 구상하고 계시네요. 마지막으로 덧붙이고 싶으신 말씀이 있으면 부탁드립니다.

A: 항상 제 자신을 증명하라는 좌우명으로 열정적 삶을 살려고 노력합니다. 주어진 분야에서 아시아의 예술, 교육, 문화교류 분야의 새로운 인재발굴과 경제 성장을 위한 국가별 국제교류에 이르기까지, 주어진 사무총장의 역할을 충실히 이행하며 국가발전을 위해 성실히 직분을 감당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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