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디프생명, 문화체육관광부 '여가친화기업' 인증받아

전민규 기자 / 기사승인 : 2018-12-06 13:26:24
  • -
  • +
  • 인쇄
여가시간 확보 위한 실질적 지원…일과 삶의 균형 적극 독려
▲ 임직원 가족 초청 행사 '패밀리데이'에 참여한 BNP파리바 카디프생명 임직원과 가족들이 비누방울 체험행사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사진=BNP파리바 카디프생명 제공>
(이슈타임)전민규 기자=BNP 파리바 카디프생명이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2018 여가친화기업` 인증을 받았다.


카디스생명은 다양한 여가지원 제도 및 프로그램으로 임직원들의 일과 삶의 균형을 독려해 지난 2015년에 이어 올해에도 인증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

여가친화기업 인증은 근로자가 일과 여가생활을 조화롭게 병행하는 데 모범이 되는 기업을 선정해 인증 및 지원하는 제도로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주관으로 2012년부터 시행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사람 중심 가치를 중시하는 기업 발굴에 중점을 두고 여가시간 보장을 위한 제도운용 실태와 기업문화에 대한 직원들의 의견이 평가에 반영됐다.

BNP파리바 카디프생명은 ▲ 선택적 근로 시간제를 통해 출퇴근 시간을 조정 ▲ 여가시간을 계획할 수 있도록 독려 ▲ 임직원 모두에게 2주간의 휴가가 주어지는 ‘블록리브(Block Leave)’ 제도를 통해 직원들이 충분한 휴식과 재충전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장려한다.

또한 여행, 레포츠, 문화생활, 체력단련 시 발생하는 비용을 복지카드를 통해 지원하고, 외국어 학습 및 자격증 획득을 위한 교육비도 지원 중이다.

브누아 메슬레 BNP파리바 카디프생명 대표이사 사장은 "BNP파리바 카디프생명은 `사람존중` 가치를 기반으로 직원들이 충분한 여가시간을 갖고 일과 삶을 균형 있게 병행할 수 있도록 지원해 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실질적으로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인지 경청하고 그에 맞는 지원을 제공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이슈타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