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 밀알 복지재단에 성금 전달

전민규 기자 / 기사승인 : 2018-12-06 13:3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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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 아동 치료비 위한 성금 3000만원 기부
▲ 현대해상은 지난 5일 서울 강남구 수서동에 위치한 밀알복지재단에서 장애 아동 치료비를 위한 성금 3천만원을 전달했다. 현대해상 CCO 박윤정 상무(오른쪽)와 밀알복지재단 장량 사무처장(왼쪽)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현대해상 제공>
(이슈타임)전민규 기자=현대해상이 임직원들의 급여의 일정액을 기부해 조성된 `드림플러스 기금`을 복지재단에 전달했다.


현대해상은 지난 5일 강남구 수서동에 있는 밀알복지재단에서 장애 아동 치료비를 위한 성금 3000만원을 기부했다고 6일 밝혔다.

직원들의 급여로 모인 기부금은 소아암과 장애로 치료를 받고있는 저소득층 아동·청소년의 치료비 및 수술비로 쓰인다.

박윤정 현대해상 CCO 상무는 "현대해상 임직원들의 정성 어린 나눔이 장애를 치료받는 환아들의 재활치료에 보탬이 되고 그 가족들에게도 조금이나마 힘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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