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겨울엔 동남아 여행 어떤가요?"

이아림 기자 / 기사승인 : 2018-11-29 14:3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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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대기후인 '방콕'부터 다이빙의 성지 '두마게티'까지

<사진=인터넷 갈무리>

(이슈타임)이아림 기자=겨울이 시작되면서 밀려오는 한파로 인해 따뜻한 날씨가 그리워진 여행객들이 부쩍 늘고 있다. 이에 하나투어가 추운 날씨를 극복할 수 있는 동남아 여행지 3곳을 추천했다.  

 

◇  태국 방콕

 

▲ 태국 방콕의 아유타야 방파인 여름 별궁의 모습. <사진=하나투어 제공> 

 추운 날씨에 질려 여름철 따사로운 햇볕이 그리운 사람에게는 태국의 방콕을 추천한다. 일 년 내내 따뜻한 기온을 유지하는 방콕은 11월부터 시작되는 건기에 여름 대비 낮은 기온과 맑은 날씨로 여행을 더 편하게 즐길 수 있다.

 

또 젊음의 거리 카오산 로드로도 유명한 방콕은 다양한 쇼·쇼핑센터·거대한 왕궁과 사원 등 다양한 볼거리를 가지고 있어 많은 여행객에게 꾸준히 사랑받는 여행지다. 아울러 방콕의 근교인 '아유타야'는 400여년의 역사를 가진 왕국 유적지로 방콕 여행 시 가장 많이 찾는 관광지 중 한 곳이다.

 

 ◇ 대만 타이페이

 

▲ 대만의 전경. <사진=하나투어 제공>

 선선한 봄·가을 날씨를 느끼고 싶은 사람에게는 대만의 타이페이 여행을 추천한다. 타이페이는 평균 16도를 웃도는 선선한 기온으로, 초가을과 같은 날씨 속에서 쾌적한 여행이 가능하다는 특징이 있다.

 

또 타이페이는 인기 대만 영화 '말할 수 없는 비밀' 촬영지인 단수이의 담강중학교를 비롯해 애니메이션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배경지인 지우펀 등의 여행지로도 유명하다. 특히 최근에는 버블티·마라 훠궈·길거리 음식 등 '미식 여행지'로도 큰 유명세를 타고 있다. 이 밖에도 타이페이 시내는 대중교통이 잘 갖춰져 있어 자유여행객에게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 필리핀 두마게티

 

▲ 필리핀 두마게티에서 다이빙하는 모습. <사진=하나투어 제공>

 따뜻한 휴양지에서 휴식과 레저 활동을 동시에 즐기고 싶은 사람에게는 필리핀 두마게티를 추천한다. 두가게티는 필리핀 네그로스섬의 남동부에 위치한 항구 도시로, 10월부터 시작되는 건기에는 화창한 날씨와 함께 아름다운 바다도 감상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또 두마게티는 아름다운 풍경뿐 아니라 적절한 유속과 다양한 바다 생물 등을 보유한 지역으로 유명해 레저활동을 즐기는 사람들 사이에서는 이미 '다이빙의 성지'로 불린다.

 

한편, 하나투어는 '동남아는 지금 on SALE' 기획전을 진행하며 동남아 인기 여행지인 방콕·타이페이·다낭·세부 여행에 필요한 각종 정보와 현지투어상품을 특가에 제공 중이다. 아울러 방콕의 역사를 체험할 수 있는 '아유타야 투어' 등 현지투어 및 입장권·패스 등도 최대 75%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이번 추천 여행지와 할인 이벤트에 더 자세한 내용은 하나투어 공식 홈페이지 또는 하나투어 모바일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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