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컨벤션뷰로, 日 공략…"남해안으로 오세요"

이아림 기자 / 기사승인 : 2018-10-05 14:3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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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후쿠오카서 단독 로드쇼 개최
'미스터선샤인' 촬영지 등 소개

▲일본 후쿠오카에서 진행된 로드쇼의 모습. <사진=경남컨벤션뷰로 제공>

(이슈타임)이아림 기자=경남컨벤션뷰로가 일본에서 본격적으로 '남해안' 알리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MICE 인프라 및 인센티브 목적지를 통해 홍보한다는 계획이다.

 

경남컨벤션뷰로는 지난 4일 약 100여명의 일본 포상관광 송출 여행사를 대상으로 일본 후쿠오카에서 단독 로드쇼를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경남·부산·전남·광주 4개 지역이 함께 주최한 이번 로드쇼는, 바이어 대상 지역별 상담회를 비롯해 남해안 공동 홍보 PT, 남해안 상품 개발 및 운영 등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쳤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최근 일본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미스터 선샤인'과 영화 '써니'의 촬영지인 합천 영상테마파크 등을 소개하며 일본의 포상관광 시장에 경남의 매력을 알렸다.

 

최렬기 경남컨벤션뷰로 사무국장은 "이번 후쿠오카 로드쇼 개최를 계기로 접근성이 뛰어난 김해국제공항을 적극 활용해, 일본 인센티브 단체 유치에 지속적인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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