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 양인목 정책 특별보좌관 위촉

이찬혁 기자 / 기사승인 : 2018-10-11 14: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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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분야 시정현안에서 정책자문 기대

▲ 여주시, 양인목 정책 특별보좌관 임명. <사진=여주시 제공>

(이슈타임)이찬혁 기자=여주시가 전문적이고 효율적인 시정운영을 위해 정책 특별보좌관으로 양인목씨를 위촉했다.

 

여주시는 11일 양인목 여주시 정책 특별보좌관을 위촉하고 위촉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양인목 정책 특별보좌관은 '빛고을 대안학교' 설립, 안양지역 경실련 집행위원, 의왕시 환경운동 및 교육운동, 인문학 강사 등으로 활동했으며 평화통일 관련 음악회 기획을 비롯한 문화예술 분야에서 폭넓은 식견을 갖추고 전문성을 강화해 온 '민간전문가'다.

 

여주시는 양인목 정책 특별보좌관의 위촉으로 여주시의 문화예술 정책이 더욱 발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책 특별보좌관은 여주 시정에 관한 정책 자문은 물론, 주요 정책 사안 및 업무와 관련한 대외적인 활동을 하게 된다. 정책 특별보좌관의 임기는 2년이고, 연임 가능하며 예산범위 내에서 수당과 여비가 지급된다. 

 

이항진 여주시장은 "사람중심 행복 여주 구현과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앞으로 문화예술 분야 등 시정현안에 대한 정책제안과 아이디어를 제공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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