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체육과 함께한 체육회를 아는 사람 정 용 상” - 안산시 체육회장에 출마

장현순 기자 / 기사승인 : 2020-02-06 16: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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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동행으로 하나 되는 체육회, 변화와 혁신으로 100년 미래 안산체육의 틀을 만들겠다는 각오로 출마


 행복한 동행으로 하나 되는 체육회, 변화와 혁신으로 100년 미래 안산체육의 틀을 만들겠다는 각오로 민간 체육회장선거에 출마한다고 선언하였다.

소년체전에 배구선수로도 출전한 정통체육인으로서 동체육회장, 안산시배구협회장. 경기도배구연합회장, 전국배구연합회 감사등 선수출신으로서 동체육회, 시체육회, 경기도체육회, 전국, 회장과 임원경력의 체육현장과 체육단체의 흐름을 아는 사람으로서 안산시체육회 상임부회장 재직 당시 2016년 안산시체육회와 안산시생활체육회를 통합하여 안산시체육회를 출범시키며 지금의 안산시체육회를 안정적으로 출범하도록 하였고 초대 안산시체육회 상임부회장을 역임하면서 안산시체육회를 안정화 시키고 위상을 높였던 경험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경험을 토대로 정용상 출마예정자는 정치로부터 자유로운 체육, 정치에 이용되지 않는 체육회, 정치로부터 독립적인 체육회를 만들겠다는 각오를 다지며 출사표를 던진 것이다.

체육인 정용상의 7대 중요공약으로는
① 스포츠 도시 비전을 통한 건강도시 안산구현
② 종목단체별 맞춤형 지원을 통한 자립지원 구축
③ 동체육회 지원을 통한 마을체육 활성화
④ 건강한도시 안산만의 차별화된 생활체육 활성화
⑤ 엘리트체육지원을 통한 안산시체육의 체질강화
⑥ 학교체육, 클럽운동부 지원을 통한 체육인재 양성
⑦ 지역사회 자원연계를 통한 체육중심 네트워크 구축 등
7대 중요공약을 발표하고 공약별 세부 실천사항 3가지 총 21개의 실천과제를 제시하며 민선초대 안산시 체육회장 출마를 선언하였다.

특별히 안산시체육회는 국민체육진흥법 개정이 적용된 1월 15일 이후 회장도 없고 1월 31일 대의원 총회 후 임원도 없는 사태에 대한 심각성을 우려하고 안산체육인과 함께하고 체육회를 아는 사람으로 “체육인의 행복한 동행”으로 하나 되는 체육회를 만들어 변화와 혁신으로 100년 미래 안산체육의 틀을 만들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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