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일자리 유관기관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김희수 기자 / 기사승인 : 2019-09-18 11:4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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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일원, 2020년 광양형 일자리 사업 모델 발굴한다


광양시


광양시는 오는 19일부터 이틀간 2020 광양형 일자리 사업 모델 발굴을 위한 일자리 유관기관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민관산학실무협의회 및 일자리 유관기관 담당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종합대상’ 수상 지역인 충청북도 일원에서 진행된다.

워크숍에는 고용전문가인 주무현 한국고용정보원 본부장이 강사로 나서 정부 일자리 정책 방향과 2019년 일자리 창출 우수자치단체 분석을 특강하며, 광양형 일자리 사업 모델 발굴을 위한 토론, 우수자치단체 담당자의 공시제 추진 노하우를 청취하는 시간을 갖는다.

특히 충북 주력산업인 바이오 종합지원 현장과 문화산업 대표 우수기관인 청남대를 벤치마킹하여 우리 시 산업 특성에 맞는 투자유치가 일자리 창출로 이뤄질 수 있는 방안을 찾을 계획이다.

장형곤 투자일자리담당관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일자리 유관기관과의 유기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하여 네트워크 강화는 물론 일자리 담당자 역량 강화로 기업하기 좋은 도시, 일자리가 풍부한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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